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실행방법 총정리

즐겜하세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정식출시

▶별도 프로그램없이 실시간 APM확인

 

▶대전 시작 후 게임시간 확인

 

▶설정을 통해 게임화면에 APM과 게임시간 표기

 

▶스타크래프트에서 사용되는 언어를 원하는대로 선택

 

▶유닛음성 영어 출력은 별도로 설정기능

 

▶건물 스킨 활성화 여부 설정 가능

 

▶게임모드 선택화면에서 단축키 항목으로 이동해 단축키 변경 가능

 

▶프로브 생산 단축키를 E로 변경한 모습

 

▶관전화면은 직관적으로 한층 개선

 

▶중 인 & 아웃 기능을 통해 넓은 시야로 볼 수 있음

 

▶1.19.버전부터 한국인을 위한 KOREA서버가 별도 신설

 

▶등급전은 미리 플레이할 종족을 선택하고 매칭을 시작

 

▶비슷한 수준의 상대와 경기가 잡히면 대전에 사용 될 맵이 공개

 

 

 

출처 :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83815&versi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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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배우 송강호와 함께 <택시운전사> 관람

서성일 기자 centi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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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용산 CGV에서  고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80) 여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용산 CGV에서 고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80) 여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서울 용산 CGV 영화관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용산 CGV에서 영화 &lt;택시운전사&gt;의 주연배우 송강호씨와 나란히 앉아 영화 시작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용산 CGV에서 영화 <택시운전사>의 주연배우 송강호씨와 나란히 앉아 영화 시작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청와대제공

이날 영화 관람에는 5·18 광주민주화 운동 당시 현장에서 군부의 참혹한 진압 장면을 생생하게 기록해 서방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드(80세)씨와 택시운전사 역을 맡은 배우 송강호와 유해진, 장훈 감독, 박은경 제작사 대표등도 함께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용산 CGV에서 영화&lt;택시운전사&gt;를 관람하기 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청와대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용산 CGV에서 영화<택시운전사>를 관람하기 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청와대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용산 CGV에서 5·18민주화운동 참상을 전세계에 보도한 고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80)여사를 위로하고 있다./청와대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용산 CGV에서 5·18민주화운동 참상을 전세계에 보도한 고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80)여사를 위로하고 있다./청와대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용산 CGV에서 5·18민주화운동 참상을 전세계에 보도한 고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80)와 장훈 감독과 배우 송강호, 유해진씨등과 함께 &lt;택시운전사&gt;를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용산 CGV에서 5·18민주화운동 참상을 전세계에 보도한 고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80)와 장훈 감독과 배우 송강호, 유해진씨등과 함께 <택시운전사>를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용산 CGV에서 5·18민주화운동 참상을 다룬 영화 &lt;택시운전사&gt;를 관람하기 전 자리에 함께 한 배우들을 소개하고 있다./청와대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전 용산 CGV에서 5·18민주화운동 참상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하기 전 자리에 함께 한 배우들을 소개하고 있다./청와대제공

<택시운전사>는 5·18민주화운동을 취재한 독일 제1공영방송 기자 힌츠페터와 그를 태운 택시운전사의 얘기를 다룬 영화다.

지난 2일 개봉한 이 영화는 12일 기준으로 관객 700만명을 돌파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8131507001&code=910100#csidx60fbcd67728b9d69ebdc9b5ccd31b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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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0대 딸·친구에 정신 혼미해지는 주사놓고 성폭력한 의붓아버지

입력 2017.08.10. 10:27 수정 2017.08.10. 10:37

 

경찰 수사 3개월째 종적 오리무중..피해자들 "2차 피해와 보복 걱정, 불안"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의붓아버지가 10대 딸과 딸의 친구에게 성분을 알 수 없는 주사를 놓고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여고생 A 양은 중학생이던 2015년 말 의붓아버지로부터 강제 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을 올해 5월 조사에서 털어놨다.

의붓아버지가 '마사지를 받으러 가자'고 해 따라나섰다가 인근 모텔에서 성추행당했다고 A양은 말했다.

지난해 초에도 의붓아버지가 자신을 모텔로 유인, 다이어트에 좋은 약이라며 주사를 놓고 몹쓸 짓을 했다고 A 양은 어렵게 말을 이었다.

온몸에 힘이 빠진 A 양은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저항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A 양은 어머니가 충격을 받을까 봐 이런 사실을 숨기며 고민만 하다가 올해 5월 학교 친구에게서 또 다른 피해 사실을 듣게 됐다.

친구 B 양이 2015년 초 A 양의 집에 놀러 갔다가 다이어트에 좋다는 A 양 의붓아버지 말에 속아 주사를 맞고 모텔에서 성추행까지 당했다는 것이다.

다른 여고생 2명은 A양의 의붓아버지에게서 "내 첫사랑이랑 닮았다", "애인으로 지내자"는 등의 문자메시지를 여러 차례 받기도 했다. 피해 학생들은 고민 끝에 올해 5월 학교 교사에게 이런 사실을 알렸고 교사는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의붓아버지는 행방을 감췄고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A 양은 "경찰에 신고한 지 석 달 가까이 돼가는데 의붓아버지의 행방조차 찾지 못해 되레 보복을 당할까 봐 두렵다"고 불안감을 호소했다.

여기에다 경찰이 A 양의 학교를 찾아와 피해 학생들과 면담을 하는 과정에서 범죄 피해 사실 일부가 학교에 알려져 A 양 등이 정신적 피해를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성폭력상담소 관계자는 "경찰이 5월부터 수사를 시작했는데 진전이 없어 A양과 어머니, 다른 피해 학생들이 상당한 심리적 고통을 받고 있다"며 "성범죄 같은 민감한 사건을 수사할 때 외부로 피해 사실이 알려지면 피해자들이 2차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경찰이 신중하게 수사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로부터 A양 의붓아버지의 혐의와 관련한 구체적인 진술을 확보해 상당한 혐의를 두고 의붓아버지를 쫓고 있다"고 말했다.

handbroth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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