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박근혜-삼성 연결고리

 

 

삼성이 합병 된 후에 박근혜는 이재용 부회장을 독대하였다고 하지만 사실 그 이전에 이미 이재용 부회장과 단독 면담에서 승마유망주지원을 삼성에 요구하였고 삼성은 승마협회 회장사를 맡고 정유라 로드맵을 계획했음.

즉, 정유라 승마 지원해주는 조건으로 삼성합병에 국민연금이 찬성하도록 해주었을 가능성이 높다.

국민연금 또한 삼성 합병 되기 전 이미 찬성의견을 모았고 문형표는 이 과정에서 청와대 지시가 있었다는 진술을 했다.

 

2014. 9. 박 대통령은 이재용 부회장과의 단독 면담에서 승마 유망주 지원을 요청

2014년말. 승마협회의 중장기로드맵은 ‘800억 프로젝트’로 최순실이 800억을 끌어모아 딸을 올림픽에 출전시키려 한다고 승마계에서 알려 짐.

2015. 1. 김종 전 차관 진술

- 박 대통령으로부터 최씨 딸 정유라(21)씨를 지목해 지원을 지시.

2015. 3. 삼성이 대한승마협회 회장사를 맡음.

2015. 6. 2.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TF 가동

2015. 6. 정유라 승마 로드맵 : 마사회가 초안 작성→승마협회 제출

2015. 7. 10. 국민연금은 합병에 찬성하기로 의견을 모음.

2015. 7. 17. 임시주주총회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국민연금 찬성 의결)

2015. 7. 25. 박 대통령은 이재용 부회장과 2차 독대.

-승마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고 질책

-장시호씨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을 요청

2015. 8. 삼성은 독일 코레스포츠(비덱스포츠 전신)와 220억 규모 계약.(35억 송금)

2015. 10. 삼성이 186억 지원 정유라 승마 중장기 로드맵 : 대한승마협회 작성

2015. 10. 삼성은 후원금 명목으로 영재센터에 약 5억5000만원을 전달.

2015. 10. 삼성은 미르재단에 기부 (미르재단 설립되기 전 기부)

2015. 12. 삼성은 K스포츠재단에 기부(K스포츠재단 설립되기 전 기부)

2016. 2. 박근혜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을 3차 독대

- "동계센터 지원을 확실히 해달라"고 당부하면서 특정금액 9억원을 지원요구

 

 

 

[출처]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oveme1027&logNo=220852439150

 

http://v.media.daum.net/v/20170113101103390?d=y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newstock&logNo=220378177826

 

 

http://v.media.daum.net/v/20170113101103390?d=y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ewsfc2023&logNo=220416897874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es21c&logNo=220902808955

 

 

http://kalee.tistory.com/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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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사

이영선, 새벽까지 ‘박 대통령 방’ 들락날락…그날 밤 런던에서

  • 기사입력 2017-01-13 10:29
  •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청와대 이영선 행정관이 지난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 당시 박 대통령의 방을 밤새 들락날락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선 행정관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최순실 의상실’ 영상에서 자기 옷에 닦은 핸드폰을 최순실에게 건네주던 사람이다.

    지난 9일 JTBC 정치부회의는 ‘되짚어본, 대통령의 하룻밤’이라는 제목으로 박 대통령이 영국 국빈 방문때 준비단의 일원으로 참여했던 A씨의 제보 내용을 보도했다.

    [사진=JTBC 방송 화면]


    보도에 따르면 제보자가 직접 들려준 ‘그날 밤 런던에서 벌어졌던 일’은 충격적이었다. 매체는 제보의 신뢰성 담보를 위해 사전에 제보자의 신원 확인을 거쳤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지난 2013년 11월 4일 밤 10시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에 도착하며 3박 4일간의 영국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한다.

    국빈 방문이었기에 숙소는 버킹엄궁으로 정해졌지만 밤 10시에 도착했던지라 첫 날 숙박은 부득이하게 런던 시내 중심가 힐튼호텔로 정해졌다.

    박 대통령의 영국방문은 청와대와 영국 주재 한국대사관 주도하에 치밀하게 준비됐다.

    작전명은 ‘대평원’으로 제보자 A씨는 바로 이 대평원 작전에 참여했다.

    현재 런던에 체류 중인 A씨는 이영선 행정관이 대통령의 일상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일 수 있다고 증언했다.

    A씨는 “(밤늦게 도착한 대통령이 주무신다고 해서) 정송주씨 정매주씨, 윤전추씨 다 자기 방으로 갔어요. 근데 다 방에서 나오고, 새벽까지 (대통령 방에) 계속 들락날락했던 사람이 이영선씨였고, 대통령이 계시면 아무나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이영선 씨가 들어갔다 한참 있다 나왔다가, 또다시 들어갔다가 몇 번 그렇게 했던 것 같아요, 되게 늦게까지. 저는 봤죠”라고 말했다.

    A씨는 이영선 행정관이 대통령과 관련한 ‘핵심 의혹’을 풀어줄 ‘키맨’이라고 지목했다.

    A씨는 “청와대가 윤전추 행정관은 대외적으로 공개해도 이영선 행정관만큼은 지금까지도 꼭꼭 숨겨놓는 건, 다 이유가 있지 않겠느냐”며 “자세한 얘긴 들어가서 전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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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사

    요즘 이상한 기운이 감지된다.

     

    언론과 방송에서 연일 특검과 탄핵의 뉴스가 대부분을 차지했는데 얼마전부터 점차 이에 대한 보도가 준데다가 포탈사이트에서는 특검과 탄핵의 뉴스가 주를 이루었는데 이제는 일부러 찾아봐야 할 정도로 확연히 줄어든 사실을 알 수 있다.

    방송도 마찬가지다.

    채널을 돌리기만 하면 하루종일 특검, 탄핵이 주를 이루었는데 지금은 뉴스 시간을 기다려서나 접할 수 있을 정도로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이재용 특검 소환도 반기문 귀국에 맞춰 이뤄졌고

    김경숙 이대 학장도 어제 소환되어 조사한 후 당연 구속영장 청구될 줄 알았는데 귀가했다. 

    이에대한 언론의 보도도 이전의 언론과 비교하면 현저하게 보도가 되지 않고 있다.

    이전 같으면 하루종일 포탈사이트에서 방송에서 이 문제를 부각시키고 논하고 분석하는 보도가 전파를 탔을텐데 포탈사이트에서도 이재용, 김경숙을 검색해서 봐야만 할 정도였다.

     

    특히 포탈사이트에서 연일 최순실, 정호성, 안종범, 블랙리스트의 김기춘, 조윤선, 이대부정입학, 정유라, 우병우 등의 기사가 대부분이었는데 특검과 탄핵 관련 기사가 통틀어 몇줄에 불과하다.

    어제 jtbc 손석희의 앵커브리핑도 "7년 그들이 없는 언론"의 언론관계된 내용으로 심상치 않다.

     

    왜 그럴까?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검은 손이 작용하는 것일까?

    반기문 보도로 물타기 하는 것일까?

    언론탄압 다시 시작된 것일까?

    특검도 헌재도 협박 받는 것일까?

    아니면 그들도 모두 같은................????

    이 모두 도로아미타불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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